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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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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格局論)

출간일
2026-10-17
저자
김문식
분야
인문
판형
신국판(152 X 225)
페이지
518
ISBN
979-11-392-3551-7
종이책 정가
62,000원
전자책 정가
원
저자소개

김문식

도경(度憬) 김문식

30여 년간 삼만여 명 이상의 상담과 이천여 명 이상의 제자를 길러낸 대한민국 대표 명리학자. 현재 도경명리학당(度憬命理學堂)을 운영하며, 오프라인 강의와 유튜브 채널 ‘도경선생 명리강좌’를 통해 전 세계 수강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신살과 미신적 요소를 철저히 배제하고, 음양오행과 월령이라는 자연의 질서를 토대로 누구나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명리학을 가르쳐왔다.

저서: 《운명을 경영하는 명리학》 《하늘과 땅 그리고 나》 《도경 선생의 실전명리: 육신과 격국 편》 《용신론》 《도경선생 명리강좌 천간지지론》 《명리학 개론》 《육신론 六神論》

격을 잘못 세우면 그 뒤의 모든 판단이 무너진다.

 

상신을 아무리 정확하게 배정해도, 구신을 아무리 잘 찾아도 격이 틀렸다면 헛일이다. 성격과 파격에 관한 논의 역시 격이 바로 서 있을 때에만 의미가 있다. 그러나 정작 명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가장 소홀히 하는 부분이 바로 취격이다. 이 책은 그 중요성에 주목하여 취격에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월령의 성질에 따라 달라지는 세 가지 취격 규칙을 시작으로, 격국을 이루는 상신·구신·기신과 합으로 묶이는 자리들을 살펴본다. 이어 성격과 파격, 파격이 다시 살아나는 이도공명을 설명하고, 십정격마다 세 가지 실제 명조를 통해 판단이 갈리는 지점을 짚는다. 나아가 월령별 희기와 운의 통변, 진로 상담의 실제까지 다룬다.

 

신살은 다루지 않았다. 격이 서고 무너지는 것은 생극제화로 판단할 일이기 때문이다. 또한 옛 책과 해석을 달리하는 부분마다 그 이유를 밝혀, 독자가 판단의 근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격은 고를 수 없다. 그러나 어떻게 살아 낼지는 고를 수 있다.”

 

여덟 글자가 같은 두 사람이 있었다. 대운의 흐름도 비슷했다. 그러나 한 사람은 관공서에서 삼십 년을 근무했고, 다른 한 사람은 시장에서 삼십 년을 장사했다. 오행으로도, 십신으로도 이 차이는 설명되지 않는다.

 

사람은 무엇을 할 수 있느냐만으로 살아가지 않는다. 어디에 서 있느냐에 따라서도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 그 자리를 다루는 것이 바로 격국이다. 격국은 사람을 판정하는 학문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디에 서 있는지를 알려 주는 지도다.

 

자신이 서 있는 자리를 알면 삶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이유를 알면 자신을 탓하지 않게 되고, 나아갈 길을 알면 헛되이 힘을 쏟지 않게 된다.

 

삼십여 년의 임상 경험을 쌓고 이천여 명의 제자를 길러낸 도경 김문식이 격국의 전 과정을 여섯 부, 서른두 장에 담았다. 취격에서 성파 판정까지 체계적으로 살펴보고, 서른네 개의 실제 명조를 통해 격국의 원리와 판단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이 책은 말한다. 격이 낮은 것과 격이 서지 않은 것은 다르다고. 파격은 길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다른 길로 가야 한다는 뜻이라고.

 

세상에 못 쓸 사람은 없다. 다만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명리학은 과거를 점치는 학문이 아니라 미래를 경영하는 지혜다.

서문: 격을 세운다는 것

 

제1부 격국이란 무엇인가

 

제1장 격국의 자리

1. 격국이라는 말

2. 격국은 격과 용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3. 격에는 귀천이 따르고 사령용신에는 빈부가 있다

4. 육신론과 격국론의 경계

5. 격국은 무엇에 답하는가

6. 해야 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

7. 이 책이 다루지 않는 것

8. 격국을 배우기 전에 정리해 둘 것들

9. 이 책을 읽는 순서

 

제2장 월령에서 시작한다

1. 명리학은 월령이 주인이다

2. 생존의 문제와 생활의 문제

3. 절기와 지장간, 여기와 중기와 본기

4. 사령을 본다는 것

5. 격국은 열 가지다

6. 월령을 다스린다는 것

7. 자리마다 다른 월령

8. 월령을 벗어난 격은 없다

 

제3장 격국론의 역사

1. 격을 세우는 방법은 하나가 아니었다

2. 한난조습으로 격을 세우던 시대

3. 억부로 격을 세우던 시대

4. 십신의 명칭으로 격을 세우는 지금

5. 심효첨과 자평진전

6. 자평진전이 다 말하지 않은 것

7. 자평진전을 오늘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

 

제4장 격국을 배우는 목적

1. 세 가지를 알기 위해서 본다

2. 타고난 직분

3. 직분에 따르는 책임

4. 책임을 수행하는 방법

5. 해야 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가려내는 법

6. 상담실에서 격국이 답하는 것들

7. 격국이 답하지 않는 것

 

제2부 취격론, 격을 세우는 법

 

제5장 취격의 원칙

1. 취격이란 무엇인가

2. 취격의 두 단계

3. 격과 희기신은 천간에서 찾는다

4. 투간된 것이 여럿일 때

5. 비견과 겁재는 격으로 논하지 않는다

6. 격은 하나다

7. 취격에서 흔히 저지르는 다섯 가지 오류

8. 취격 연습 다섯

 

제6장 자오묘유 월령의 취격

1. 투간자 원칙이 온전히 통하는 유일한 자리

2. 자오묘유는 왕지다

3. 투간된 것을 격으로 삼는다

4. 두 글자가 투간되었을 때는 월령을 기준으로 한다

5. 함께 투간된 양간은 무엇을 읽는가

6. 투간이 없으면 월령 그 자체로 잡는다

7. 왕지가 비겁일 때

8. 자오묘유는 격이 변하지 않는다

9. 취격 실례 다섯

 

제7장 인신사해 월령의 취격

1. 인신사해는 생지다

2. 인신사해의 취격 순서

3. 본기가 투간되면 본기로 잡는다

4. 중기는 세 조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

5. 무토는 투간되어도 격으로 삼지 않는다

6. 무토가 사령하고 무토가 투간된 경우

7. 그래도 불분명하면

8. 인신사해도 격이 변하지 않는다

9. 취격 실례 넷

 

제8장 진술축미 월령의 취격

1. 진술축미는 고지이며 잡기다

2. 취격의 순서, 첫째는 삼합 둘째는 사령

3. 왜 삼합을 먼저 보는가

4. 삼합이 일간과 같은 오행이면 격이 되지 못한다

5. 사령으로 잡을 때 투간은 따지지 않는다

6. 그러면 투간은 무엇을 읽는가

7. 사령이 일간과 같은 오행일 때

8. 여러 글자가 투간되었을 때, 체를 먼저 용을 나중에

9. 변격과 합격

10. 취격 실례 셋

11. 세 월령의 취격법 총정리

 

제9장 합충과 취격

1. 합형충파해를 격국에 넣지 않는다

2. 그러면 합충은 어디에 쓰는가

3. 충을 궁으로 읽는 법

4. 세 가지 충의 성격

5. 삼합과 방합이 취격에 관여하는 자리

6. 삼합과 방합의 또 다른 쓰임

7. 격에서 쓰는 합은 묶는 것이다

8. 합화와 비상도

9. 근을 어디에 두었는가

10. 지지가 섞였을 때

11. 2부를 맺으며

 

제3부 격국의 구성, 격과 상신과 구신

 

제10장 격국의 네 기둥

1. 격국은 두 축과 열 자리로 되어 있다

2. 격 쪽의 다섯 자리

3. 용신 쪽의 다섯 자리

4. 격은 직분이고 상신은 책임이며 구신은 역할수행이다

5. 상신을 다시 둘로 나눈다

6. 기신은 어디를 치는가

7. 구신은 무엇을 살리는가

8. 합신은 무엇을 묶는가

9. 초년이 좋으려면 상신, 말년이 좋으려면 구신

10. 외격은 자리 배치가 다르다

11. 용신의 두 가지 구성

12. 상신과 부용신의 차이

13. 열 자리 총람

14. 자리는 고정된 것이 아니다

 

제11장 상신론

1. 상신은 후원자이자 의지력이다

2. 상신에는 의무와 책임이 들어 있다

3. 상신의 구성체계, 역용과 순용

4. 역용체계의 상신

5. 순용체계의 상신, 격을 수호하는 상신

6. 순용체계의 상신, 격을 보좌하는 상신

7. 격마다 다른 상신의 배정

8. 상신이 없는 경우

9. 기신에 의해 상신이 해를 입는 경우

10. 상신은 시대의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11. 상신이 묶였을 때

12. 상신이 둘일 때

13. 격마다 다른 사고방식

14. 음일간의 상신

15. 상신을 읽는 순서

 

제12장 구신론(救神)

1. 두 구신을 먼저 가른다

2. 구신(救神)은 무엇을 하는가

3. 상신의 도움은 후원이고 구신의 도움은 승리다

4. 구신은 기신(忌神)이 있어야 비로소 구신(救神)이 된다

5. 격을 살리는 구신과 상신을 살리는 구신

6. 절대평가의 우월과 상대평가의 우월

7. 구신이 있으면 상격이고 없으면 중격이다

8. 전화위복과 전복위화의 갈림

9. 기신이 너무 강하면 구신도 소용없다

10. 구신이 무력할 때, 그리고 승벽 기질

11. 구신이 일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들

12. 격마다 다른 구신의 배정

13. 외격은 용신이 구신을 겸한다

14. 운에서 구신을 만날 때

15. 구신을 읽는 순서

 

제13장 기신론(忌神論)

1. 기신이 있으면 파격이다

2. 기신은 무엇을 하는가

3. 격을 치는 기신

4. 상신을 치는 기신

5. 회의감과 염려

6. 파격의 다섯 가지 모양

7. 호사다마와 무리한 추진

8. 기신이 유정하면 불의와 작당한다

9. 용신을 치는 기신

10. 정관이 기신인 경우

11. 기신이 없는 사주

12. 기신을 읽는 순서

 

제14장 합신론, 협신과 합신과 구신(仇神)

1. 이름부터 다시 짓는다

2. 옛사람은 왜 합을 거라 하였는가

3. 무엇이 달라졌는가

4. 역할이 나뉘는 것과 역할을 잃는 것

5. 세 등급을 가르는 기준

6. 합신의 두 얼굴, 참모형과 실행형

7. 등급을 정한 다음에 읽는 것

8. 합화는 이 논의 밖이다

9. 네 자리에 적용하면

10. 이 전환에서 잃지 말아야 할 것

11. 원칙 요약

12. 합신을 판별하는 순서

13. 판별 실례 셋

14. 운에서 합을 만날 때

15. 이도한 사주의 합

16. 3부를 맺으며

 

제4부 성격과 파격, 그리고 이도공명

 

제15장 성격이란 무엇인가

1. 성격은 직업의 기틀이 마련된 것이다

2. 성격의 성립요건은 상신이다

3. 성격은 다시 파격이 되지 않는다

4. 격의 이름을 지을 수 있다는 뜻

5. 직업의 틀과 가정의 틀

6. 일간의 조건이 먼저다

7. 상신도 없고 일간 조건도 어긋나면

8. 상격과 중격과 하격

9. 성격은 남을 이롭게 하고 파격은 자신을 이롭게 한다

10. 성격되면 기품이고 파격되면 품질이다

11. 같은 성격(成格)이라도 질이 다르다

12. 격마다 무너지는 이유가 다르다

13. 성격운과 파격운

14. 천간의 격운과 지지의 격운

15. 수준미달의 성격

16. 성격이 서 있어도 확인할 것

17. 성격을 판별하는 순서

 

제16장 파격이란 무엇인가

1. 파격은 이름을 지을 수 없는 것이다

2. 타고난 사회적 기회를 얻지 못한 것이다

3. 파격은 실패가 아니다

4. 파격이 되는 세 가지 길

5. 일간이 파격을 시키는 경우

6. 사회에게 바꾸라 할 수 없으니 내가 바꾸어야 한다

7. 격이 파한 것과 상신이 파한 것

8. 목적을 바꾸는 파격과 방법을 바꾸는 파격

9. 사주에서의 파격과 운에서의 파격

10. 파격(破格)운

11. 십정격 파격요건 총람

12. 파격이 이도로 가지 못할 때

13. 성격과 파격의 경계에 선 사주

14. 파격인 사람의 강점

15. 파격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16. 파격을 읽는 순서

 

제17장 이도공명

1. 이도란 무엇인가

2. 이도는 상신과 반대되는 행위다

3. 의무와 책임이 아니라 권리와 주장이다

4. 후원이 없으니 독특해야 한다

5. 선택한 이도와 밀려난 이도

6. 이도해서 공명하려면 상신이 다시 있어야 한다

7. 두 갈래 길, 인아식과 재생관

8. 격마다 다른 이도의 방향

9. 어느 격이 이도에 능한가

10. 두 길 어디로도 못 가는 사주

11. 이도하려면 조후를 먼저 본다

12. 이도한 사주의 합은 전략적 협의다

13. 사주에서 이도한 것과 운에서 성격을 이룬 것

14. 이도는 언제나 사적인 것이다

15. 이도한 사람의 대인관계

16. 이도가 대를 잇는 경우

17. 이도를 읽는 순서

 

제18장 십정격의 궁극적 목적

1. 격은 삶의 궁극적 목적이다

2. 길신격 여섯과 흉신격 넷

3. 순용과 역용

4. 편인격은 흉격이나 순용한다

5. 육신의 편인과 격의 편인은 다르다

6. 십정격의 궁극적 목적

7. 살인상생의 네 얼굴

8. 격마다 다른 일간의 조건

9. 양인격과 건록격은 왜 조건이 없는가

10. 목적을 안다는 것

11. 같은 상신이 격마다 다르게 쓰인다

12. 비겁은 보좌상신이다

13. 전왕격에 대하여

14. 5부로 들어가며

 

제5부 십정격 각론

 

제19장 정관격

1. 정관은 어떤 자리인가

2. 정관격의 취격

3. 왜 인성으로 신왕해야 하는가

4. 상신의 배정, 정재와 정인 사이

5. 관인상생과 재생관, 어느 쪽이 더 중요한가

6. 구신 정인

7. 정인의 관인상생과 편인의 관인상생

8. 기신, 상관과 재성

9. 합으로 묶이는 자리

10. 성격의 요건

11. 파격의 요건

12. 성파를 논할 필요조차 없는 경우

13. 상관견관의 두 갈래

14. 정관격의 이도

15. 실제 명조 셋

16. 자평진전 논정관 원문과 해석

17. 정관격 간명 순서

 

제20장 편관격

1. 편관은 변화하는 세상이다

2. 편관의 성립요건, 재생살과 살인상생

3. 편관격의 성립요건

4. 왜 근으로 신왕해야 하는가

5. 상신은 식신이다

6. 식신제살과 상관가살

7. 합살, 그리고 그 조건

8. 살인상생의 두 얼굴

9. 편인이 상신이 되는 경우

10. 격의 층을 가르는 법

11. 파격의 종류

12. 살중신경과 극설교가

13. 편관격의 임상 방법

14. 편관격의 이도

15. 합으로 묶이는 자리

16. 실제 명조 셋

17. 자평진전 논편관 원문과 해석

18. 편관격 간명 순서

 

제21장 정인격

1. 정인은 살아갈 고통의 자리다

2. 정인격의 통증은 미래불안증이다

3. 정인의 성립요건

4. 정인격의 성격요건

5. 왜 인성으로 신왕해야 하는가

6. 상신은 정관이다

7. 관인상생의 세 얼굴

8. 정인격의 다섯 가지 업무 형태

9. 재성은 살아갈 터전이다

10. 파격의 다섯 가지

11. 정인격의 이도

12. 합으로 묶이는 자리

13. 실제 명조

14. 자평진전 논인수(論印綬) 원문과 해석

15. 정인격 임상 순서

 

제22장 편인격

1. 편인은 자기만의 실력을 만드는 자리다

2. 편인격의 상신은 편관이다

3. 역용하는 격은 넷이다

4. 편인격의 상신과 용신

5. 성격요건, 살인과 인비

6. 희기신 해설, 안정과 효과

7. 음양상생, 관인과 인겁

8. 파격의 네 가지

9. 편인격이 조심해야 할 중독

10. 없는 것으로 통변한다

11. 임상은 그러면으로 시작한다

12. 정인격과 편인격의 차이

13. 편인격의 이도

14. 실제 명조 셋

15. 편인격 임상 순서

16. 편인격의 보약은 선습이다

 

제23장 식신격

1. 식신은 기운이 쌓이는 자리다

2. 식신격의 상신은 근왕(根旺)과 비왕(比旺)이다

3. 신왕식신격과 신약식신격

4. 식신생재와 식신제살

5. 격기신 편인과 상신의 기신 편관

6. 격이 합관되면 격구신(格仇神)이다

7. 상신 없이 편관을 만나면

8. 상신과 구신이 상전하는 경우

9. 상신 비견이 합거되면 여가가 직업이 된다

10. 구신 편재가 합거되면 편법을 쓴다

11. 설화와 설기의 구분

12. 식신격과 상관격의 차이

13. 식신격이 근약하면

14. 실제 명조 셋

15. 일간별 식신격의 갈래

16. 식정관과 제살의 차이

17. 식신격의 이도

18. 자평진전 논식신 원문과 해석

19. 식신격 임상 순서

 

제24장 상관격

1. 상관은 스스로 업을 만드는 자리다

2. 상관은 이득이 보이는 자리다

3. 상신은 정인이다

4. 일간의 조건 세 갈래

5. 상관패인과 관인상생

6. 상관생재와 재극인

7. 상신은 용신을 거부하고 용신은 상신을 거부한다

8. 재생관, 통솔권과 경영권

9. 파격의 네 가지

10. 진상관과 가상관

11. 패인이란 무엇인가

12. 겁재와 정재, 이도의 두 통로

13. 실제 명조 셋

14. 자평진전 논상관(論傷官) 원문과 해석

15. 상관격 임상 순서

 

제25장 정재격

1. 재는 패권이고 능력이다

2. 정재와 편재의 갈림

3. 정재격의 상신은 상관이다

4. 상신인가 용신인가

5. 일간의 조건, 인왕과 근왕

6. 상관생재와 식신생재의 차이

7. 재생관과 비겁의 제화

8. 정재의 횡포

9. 쟁재와 경영권

10. 재성이 없는 사주

11. 재다신약

12. 정재격의 이도

13. 실제 명조

14. 자평진전 논재 원문과 해석

15. 정재격 임상 순서

 

제26장 편재격

1. 편재는 세상 사람들이다

2. 편재격의 목적, 영역의 확장

3. 상신은 식신이다

4. 구신은 편관이다

5. 일간의 조건, 인왕과 근왕

6. 식신격의 식신생재와 편재격의 식신생재

7. 재생살과 비견의 제화

8. 편재의 안심

9. 편재격과 편인격

10. 편재격의 이도

11. 편재격이 합으로 묶일 때

12. 편재격의 세 갈래

13. 자평진전이 재를 하나로 논한 까닭

14. 실제 명조 셋

15. 편재격 임상 순서

 

제27장 양인격

1. 양인은 말을 탄 장수다

2. 양인격과 월겁

3. 상신은 살이다

4. 구신은 편인이다

5. 재생살, 나눔의 구조

6. 양인격은 일간의 조건을 따지지 않는다

7. 파격의 세 가지

8. 상신과 구신의 조합 네 가지

9. 유정의 문제, 권력남용과 문란

10. 양인격과 편관격은 다르다

11. 양인격과 상관격, 그리고 건록격

12. 방합과 삼합의 차이

13. 양인격의 이도와 이도공명

14. 양인격의 종류

15. 양인이 물러나는 때

16. 실제 명조

17. 자평진전 논양인 원문과 해석

18. 양인격 임상 순서

 

제28장 건록격

1. 건록은 사람을 바르게 세우는 자리다

2. 상신은 관(官)이다

3. 구신은 정인이다

4. 재생관

5. 건록격의 네 가지 형태

6. 비겁이 향하면

7. 건록격의 이도, 네 가지 조건

8. 정관을 보았는가 살을 보았는가

9. 편인을 본 건록격

10. 합의 문제

11. 건록격의 종류

12. 음건록의 특징

13. 양인격과 건록격의 총정리

14. 실제 명조 셋

15. 자평진전 논건록 월겁 원문과 해석

16. 건록격 임상 순서

17. 5부를 맺으며

 

제6부 격국의 운용과 임상

 

제29장 월령별 희기 총람

1. 희기를 왜 월령별로 보는가

2. 정관월의 희기

3. 편관월의 희기

4. 정인월의 희기

5. 편인월의 희기

6. 식신월의 희기

7. 상관월의 희기

8. 정재월의 희기

9. 편재월의 희기

10. 겁재월의 희기

11. 비견월의 희기

12. 같은 글자가 격마다 다르게 쓰인다

13. 일간의 왕쇠강약 총정리

14. 오행과 육신을 함께 본다

15. 희기를 읽는 순서

 

제30장 운의 통변

1. 운은 상황이 바뀌는 것이다

2. 성격된 사람에게만 성격운이 온다

3. 천간의 운과 지지의 운

4. 격운은 하나가 아니다

5. 상신운이 올 때

6. 구신운이 올 때

7. 기신운이 올 때

8. 합이 걸리는 운

9. 비겁운이 올 때

10. 없는 글자가 운에서 올 때

11. 조후를 먼저 본다

12. 대운과 세운의 층위

13. 운을 읽는 순서

14. 운으로 사람을 겁주지 않는다

 

제31장 진로선택과 기질

1. 격은 자리이고 기질은 움직이는 방식이다

2. 능력을 취하는 성향

3. 대운에서 처음 만나는 합

4. 행동 성향, 근의 수

5. 경험자의 행동 특성, 비겁의 수

6. 근과 비겁을 겹쳐 읽는다

7. 삶의 방법을 선택하는 성향

8. 운에서 왕해질 때

9. 환경과 나

10. 신태왕과 신태약의 사고방식

11. 상생의 모양이 특별한 경우들

12. 진로 상담의 순서

13. 진로를 말할 때 조심할 것

 

제32장 통변방법도

1. 격으로 통변하면 오차가 없다

2. 삼박자, 일간과 용신과 격국

3. 일간의 처세는 격마다 다르다

4. 근왕과 겁왕과 인왕은 욕심이 다르다

5. 오행과 육신을 결합해서 본다

6. 통변의 순서, 네 자리에 번호를 붙인다

7. 정도와 이도, 격이 스물이 된다

8. 상황을 먼저 설명하고 판단은 나중에 한다

9. 없는 것을 통제한다는 뜻

10. 조후까지 해야 선수가 된다

11. 한 장짜리 통변도

12. 통변의 실제

13. 이 책을 닫으며

 

맺음말: 격을 지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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