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간의 공식적인 현 인류의 살아가는 인간사, 세상만사를 이보다 더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는 통계치나 정보치나 경험치들이 어디에도 없는 것이 “창조론(창세기)”이기에 종교적인 선입견의 시각(잣대)으로만 바라보지 않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
동서고금(東西古今)을 막론하고 100년, 200년, 아니 500년, 600년, 아니 1,000년, 2,000년, 아니 자그마치 6,000년의 세월과 시간을 할애하여 그것도 미완성되고 불완전하기만 할 뿐인 인간의 손에 의한 것이 아닌 무소부재(無所不在)하시고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신(神) 곧 창조주 하나님의 손에 의해 기록된 사람 살아가는 인간사,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만물(동물, 식물, 구름, 돌 등등)의 세상만사를 써 내려간 “창조론(창세기)”의 기가 막힌 통계치, 정보치, 경험치의 기록을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
머리글
(1) 현 인류 진화(進化)의 시작과 끝은 산(山)에서
(2) 산(山)은 또 다른 산(山)으로, 물은 또 다른 물로
(3) 물로만이 아닌 불과 유황에 드리운 멸종의 그림자
(4) 가나안 정복이 완벽한 진화론에 미치는 영향
(5) 완벽한 진화론에 도달할 신(하나님)의 한 수는?
(6) 생육, 번성, 충만함이 완벽한 진화론에 주는 의의
(7) 안식(생명)에 들어갈 완벽한 진화(進化)의 비법
(8) 온전하고 완전한 율법이 완벽한 진화론
(9) 완전한 진화(進化)를 이루기 위한 십계명의 재해석
(10) 하나님의 집이 보여 왔던 진화(進化)의 한계
(11) 참 장막이 보여준 진화(進化)의 무한 가능성
(12) 선지자들이 보았던 마지막 남은 진화(進化)의 길
(13) “창조론”을 “그리스도”로 풀어낸 완벽한 진화론
(14) 진화(進化)에 있어서 경계해야 할 적신(赤身)
(15)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는 것이 완벽한 진화론
(16) 생명의 법으로 들어가는 길이 완벽한 진화의 길


070-4651-3730
ksbookup@naver.com
지식과감성# 카카오플러스 친구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