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대서사』는 성경 전체를 Ehyeh, 삼위 하나님이 스스로 열어 가신 주권적 언약의 역사로 읽는다. 이 책은 아담으로부터 십자가와 종말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구원의 길을 피·마음의 할례·언약이라는 핵심으로 통찰하며, 십자가를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도 마음에 새겨지는 하나님의 계명으로 제시한다. 구원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고, 예수의 피로 마음이 새로워져 성령 안에서 살아가는 새 언약 신앙의 실제를 성경 전체의 대서사 속에서 조망하도록 돕는 안내서이다.
장과 절에 머문 성경 읽기의 시대를 넘어,
삼위 하나님이 친히 쓰신 ‘하나님 스스로의 언약’을 복원하다
■ 왜 다시 성경을 대서사로 읽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성경을 읽고 있지만, 성경이 관통하는 하나의 흐름이 무엇을 말하는지는 충분히 조망되지 못하고 있다. 성경의 해석은 풍성해지고 정교해졌으나, 구원의 본질은 점차 흐릿해졌다. 『성경의 대서사』는 이러한 영적 고갈 속에서 성경 66권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로 다시 읽도록 초대한다. 이 책은 성경을 인간의 종교적 체험이나 사상 체계로 보지 않는다. 대신, 삼위 하나님이 스스로 열어 가신 주권적 구속의 역사를 추적하며 우리를 그 대서사의 현장으로 이끈다.
■ ‘에흐예(Ehyeh) 언약’: 신학의 층위를 바꾸는 담대한 통찰
이 책의 가장 독보적인 관점은 ‘에흐예(Ehyeh) 언약’, 곧 하나님 스스로 맺으신 주권적 언약이다. 아담의 타락부터 십자가의 고난, 그리고 최후의 종말에 이르기까지 성경의 역사는 인간의 실패 기록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으시고 친히 이루어 가신 ‘스스로의 약속’이다. 저자는 이 관점을 통해 성경의 흩어진 사건들을 하나의 방향성으로 꿰어내며, 관념 속에 갇혀 있던 성경의 길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 피·마음의 할례·언약: 십자가를 ‘계명’으로 마주하다
책은 성경의 맥을 ‘피, 할례, 언약’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관통한다. 피는 단순한 제의적 상징이 아닌 죄를 도말하는 생명이며, 할례는 외적 형식을 넘어선 ‘마음의 베어짐’이다. 또한 언약은 인간의 서약이 아닌 하나님의 자기 선언이다. 이러한 통찰은 과거의 한 사건으로만 이해되던 십자가를, 오늘날 성령 안에서 우리 마음에 새겨지는 ‘하나님의 엄중한 십자가 계명’으로 재정립한다.
■ 관념의 복음을 넘어, 생명을 건 ‘피의 언약’ 속으로
『성경의 대서사』는 신학적 논의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 책이 말하는 구원은 말로 이해하는 고백이 아니라, 예수의 피로 마음이 새로워지고 성령 안에서 살아가는 삶의 여정이다.
저자는 신앙을 추상적인 관념에서 끌어내려, 말씀과 삶이 격렬하게 만나는 자리로 독자를 인도한다. 성경의 대서사가 곧 나의 삶의 서사가 되는 놀라운 회복을 경험하게 한다.
■ 성경의 깊은 층위에 목마른 이들을 위한 안내서
이 책은 성경을 오래 읽어왔지만, 여전히 그 깊이를 더 알고자 하는 독자들을 향해 있다. 이미 가진 이해에 머무르기보다, 하나님의 마음 앞에서 다시 성경을 바라보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성경의 대서사』는 독자로 하여금 성경 전체를 새 언약의 관점에서 조망하게 하며, 십자가의 피 앞에 자신의 중심을 정직하게 대면하도록 돕는 가장 강력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학회장 서언
새 언약으로 신앙을 개혁하라
대표저자 서언
신앙개혁은 십자가 마음의 할례로
한국에흐예언약학회(舊 새언약학회)의 출판 서문
프롤로그
1. 인류언약과 에흐예언약
2. 새 언약은 십자가로 새기는 마음의 할례
3. “에흐예 언약”의 진수를 회복하라
1부 성경을 보는 눈, 할례와 피
† 1권 할례로 보는 성경의 산맥과 초점
서문
I. 하나님은 구원의 기준을 어떻게 정하셨는가
Ⅱ. 그리스도의 할례로 쓰신 계명, 마음에 새겨진 언약
Ⅲ. 마음의 할례와 마음의 피 ― 새 언약의 구원의 완성
Ⅳ. 마음의 할례는 자기 부인과 자기 십자가를 동반합니다
1장. 할례와 피와 마음의 할례
2장. [창세기] 마음의 할례 언약의 시작
3장. [구약 율법서] 마음의 할례 요구
4장. [구약 역사서] 마음의 배반과 심판
5장. [구약 선지서] 마음의 할례로의 강력한 부름
6장. [신약 복음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의 할례 성취
7장. [사도행전~서신서] 마음의 할례와 성령의 삶
8장. [요한계시록] 최종 심판과 마음의 증거
9장. 결론
† 2권 피로 보는 성경의 산맥과 초점
서문
I. 피는 성경의 심장이다
II. 피는 새 언약의 시작이다
1장. [창세기] 피의 시작과 언약의 씨앗
2장. [출애굽기~신명기] 율법과 제사의 피, 언약의 표
3장. [사사기~열왕기] 피를 잊은 세대와 타락의 역사
4장. [시편~선지서] 마음의 할례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외침
5장. [복음서] 피로 세워진 새 언약
6장. [사도행전] 피로 세워지는 교회
7장. [바울서신] 마음의 피, 그리스도의 법
8장. [히브리서~요한계시록] 피의 완성, 마음의 언약
9장. 피의 새 언약은 하나님의 십자가 계명이다
2부 새 언약으로 보는 성경
† 3권 하나님이 구원의 길을 스스로 열어가시는, 에흐예 언약의 흐름
서문
I. 왜 성경을 새 언약의 대서사로 읽어야 하는가
II. 성경의 대서사 ― 하나님이 스스로에게 하신 약속, 그 에흐예 언약으로 읽어가는 성경
1장. [창세기] 에흐예(Ehyeh) 언약의 태동
2장. 모세와 율법의 시대
3장. 세례 요한과 예수
4장. 성령과 교회
5장. 사도행전 이후
6장. [요한계시록] 새 언약의 완성과 심판
7장. 새 언약의 삶
† 4권 에흐예 언약,장으로 읽는 메시지 성경
서문
I. 성경을 왜 대서사로 정리했는가
II. 십자가는 계명이다
1장. 하나님의 창조와 사랑의 의도
2장. 타락과 율법 이전의 언약
3장. 심판 속에 남은 자의 계보
4장. 바벨탑과 흩어진 인류
5장. 아브라함의 부르심과 믿음의 씨
6장. 이삭에서 야곱과 요셉으로
7장. 유다와 다말
8장. 출애굽과 율법
9장. 율법 아래의 인간, 죄성의 발산
10장. 예언자들의 울음
11장. 포로기
12장. 침묵기
13장. 예수, 에흐예 언약으로 오시다
14장. 십자가와 피, 마음의 법을 쓰시는 하나님
15장. 성령의 시대, 교회 탄생
16장. 편지로 심은 복음
17장. 복음의 왜곡과 인간 중심의 교회로 흐르기 시작함
18장. 교회에 보내는 마지막 경고
19장. 보좌의 하나님과 어린양의 승리
20장. 용과 음녀, 미혹의 시대
21장. 백마 탄 자의 승리와 최후의 심판
22장. 새 하늘과 새 땅,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23장. 전체 흐름의 정리
24장. 하나님은 왜 성경을 대서사(大敍事)로 쓰셔야 했는가
3부 한국에흐예언약학회의 “새언약 삼위일체 신학”
† 5권 삼위 하나님이 이루신 에흐예 구원 언약
서문
십자가는 복음이 아니라 계명이다
1장. 잃어버린 복음, 왜곡된 믿음
2장. 십자가는 계명이다
3장. 에흐예(Ehyeh) 보혈의 신학
4장. 새 언약의 중심
5장. 교회의 각성
6장. 새 언약의 신앙, 좁은 길로의 회복
7장. 기도가 바뀌어야 신앙이 바뀐다
한국에흐예언약학회 선교회 소개
에필로그
십자가 계명, 잃어버린 신앙의 본질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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