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나 자신을 만나게 하고 우리를 이어주며 그 끊임없는 물음과 답 속에서 인생의 본질을 생각하게 한다.
질문이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은 양심(良心)의 시금석 위에서 어딜 향해 가고 있는가.”
끝을 알 수 없는 질문이라는 바다 위에 인생이라는 배에 올라 바람이 이끄는 대로 여행하게 되는 우리는 그 항해 속의 헤아릴 수 없는 숱한 물음과 답을 마주한다. 그 속에 담긴 이치들을 통해 우리는 알 수 없었던 삶의 의미와 결을 매 순간 온몸으로 느끼며 저마다의 수평선에 닿게 된다. 그렇게 끝이라 여겼던 수평선은 도리어 새로운 출발선이 되어주고, 우리를 저 너머의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다시금 나아가게 한다.
책을 시작하며
질문의 본질
질문의 뿌리
질문의 나이테
질문의 포옹
질문이라는 퍼즐판
질문의 걸음
질문이 이끄는 길
질문의 응원
실패 속의 질문들
빛과 어둠의 질문
한마디
빛의 사랑
하늘의 마음
자연의 노래
내문(內問)
글을 마치고
끝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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